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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하늘가에 울리는 수령영생의 노래
이해의 7월에도 우리는 얼마나 위대하고 걸출한분을 수령으로, 어버이로 높이 모시고 살며 일해왔던가를 심장으로 느끼며 그리움의 노래를 부른다. 한평생 조국과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의 영원불멸할 그 업적과 수령님을 천만년 높이 모시려는 천만군민의 신념이 뜨겁게 흘러넘치는 노래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네》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영원히 높이 모시고 그 위업을 충직하게 이어나가는것은 우리의 새 세대 청년들의 혁명적본분이고 최고의 도덕의리이며 가장 큰 영예와 자랑으로 됩니다.》 가요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네》는 어버이수령님을 민족의 위대한 태양으로,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로 천만년 높이 우러러모실 우리 인민과 청년들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생동하게 펼쳐보이고있다.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네
1.한평생 인민위해 바친 수령님의 위대한 사랑 꿈결에도 안고사는 마음 오늘도 그 품을 찾네 위대하신 수령님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네
2. 한평생 조국위해 바친 수령님의 거룩한 자욱 사회주의 이 강산에 빛나 이 조선 무궁하여라 위대한신 수령님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네
3.(2절반복) 한평생 조국위해 바친 수령님의 거룩한 자욱 사회주의 이 강산에 빛나 이 조선 무궁하여라 위대하신 수령님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네
가요의 1절에도 있듯이 우리는 오늘도 한평생 인민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의 위대한 사랑을 소중히 안고 꿈결에도 수령님품을 찾는다. 한평생 《인민행렬차》를 타시고 인민의 행복을 가꾸시려 세월의 만고풍상 다 겪으신 위대한 수령님의 인민사랑의 력사를 눈물겹게 돌이켜본다. 언제나 인민들과 함께 계시며 한평생을 인민위한 사랑으로 수놓아오신 어버이수령님, 깊은 밤에도 인민위한 사랑과 헌신으로 잠못드신 우리 수령님이시였고 인민이 살며 일하는 곳이라면 공장과 농촌, 어촌과 수천척지하막장, 외진 섬마를에도 무수한 사랑의 자욱을 남기신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인민의 행복위해 그 얼마나 마음쓰시였으면 우리 수령님 온 나라 인민의 축복을 받으셔야 할 생신날마저 편히 쉬지 못하시고 공장과 농촌으로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였으며 생의 마지막시기까지 농촌의 밭두렁길을 걸으시였으랴. 어버이수령님은 정녕 인민을 위해 태여나신분, 인민위해 한평생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자애로운 인민의 어버이이시였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오늘도 인민사랑의 최고화신이신 어버이수령님을 그리며 꿈결에도 그 품을 찾으며 그 품에 달려가 안기는것이다. 가요의 2절에서는 조국과 혁명앞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격조높이 칭송하면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따라 사회주의조국을 빛내여갈 우리 인민의 불타는 마음을 감명깊게 형상하고있다. 숭엄하면서도 장중하게 울려퍼지는 노래의 구절구절을 음미해보느라면 우리의 가슴은 위대한 수령님을 민족의 태양으로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으로 부풀어오른다. 인류력사 백만년에 조국과 혁명, 인류의 자주화위업을 위해 그토록 위대한 공적을 쌓으신분은 우리 수령님밖에는 동서고금 그 어디에도 없었다.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그날로부터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한몸에 안으시고 우리 수령님 그 얼마나 멀고 험한 가시덤불길을 헤쳐오셨던가. 추위도 굶주림도 이겨내야 했고 때로는 가슴아픈 희생도 겪어야 했던 그 길, 항일혁명투쟁시기와 조국해방전쟁시기, 전후복구건설시기와 사회주의건설의 전과정에 우리 수령님 조국과 민족에 대한 가장 숭고한 사랑을 지니시고 만난을 이겨내시며 이 길을 걸으시였다. 그 길에서 혁명무력을 창건하시여 일제에게 빼앗긴 조국광복위업을 이룩하시였고 당도, 국가도 세워주시고 세상에서 으뜸가는 사회주의락원을 꾸려주신 위대한 수령님이시였다. 한평생 조국위해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한 자욱이 내 나라의 방방곡곡에 무수히 새겨져있는 우리 조국은 오늘 수령님과 꼭같으신 선군조선의 태양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모시고있는것으로 하여 사회주의강성대국을 향하여 힘차게 달리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아래 강성대국의 려명이 밝아온 내 조국의 모습을 모시며 우리 수령님 그처럼 바라시던 념원이 풀리신듯 태양의 미소를 보내시며 환히 웃으신다, 선군조선의 앞날을 축복해주신다. 한평생 조국과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의 태양의 그 미소를 심장에 새겨안고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을 천세만세 길이길이 높이 받들어모실것이다. 선군조선의 위대한 태양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 계시여 끝없이 무궁할 김일성조선, 김일성민족과 더불어 어버이수령님은 영생하신다. 수령님은 우리와 함께 계신다.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본사기자 리 주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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