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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위천》은 어버이수령님의 필생의 좌우명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우리 곁을 떠나신 때로부터 13년이 되여온다. 날이 가고 세월이 흐를수록 우리 인민과 청년들의 가슴가슴은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과 뜨거운 경모의 정으로 세차게 끓고있다. 어버이수령님의 한평생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불세출의 위인의 한평생이였다. 인민에 대한 열화와 같은 사랑과 헌신적복무로 일관된 어버이수령님의 장구한 투쟁력사가 있어 우리 인민은 자주적인민으로 자라나고 이 땅에 인민의 행복의 요람인 사회주의제도가 일떠설수 있었으며 우리 인민모두가 남부럽지 않게 잘 살수 있는 만년토대가 마련될수 있었다. 어버이수령님께서 한평생을 바쳐 우리 인민에게 주실것은 다 주시고 부강번영하는 삶의 터전을 굳건히 다져주신것으로 하여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력사는 가장 영광스러운 력사로 빛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일찍부터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한평생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인민들과 생사고락을 같이하시였으며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이민위천》은 어버이수령님께서 한평생 좌우명으로 삼으신 지론이고 철학이다. 인민을 하늘처럼 여긴다는 《이민위천》의 사상은 인민대중중심의 주체사상에 그 바탕을 두고있다. 《이민위천》의 사상에는 사람, 인민대중을 중심으로 전개되고 정립된 주체의 원리들이 집약되여있다. 인민대중에 대한 가장 옳바른 견해와 관점, 립장과 자세를 밝혀주는 주체의 철학적세계관에 그 뿌리를 두고있다는데 어버이수령님의 《이민위천》사상의 위대성이 있고 그 커다란 위력이 있는것이다. 우리 수령님의 한평생이야말로 《이민위천》을 일관한 리념으로, 확고한 생활의 철학으로 내세우시고 오로지 인민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인민적 수령의 한평생이였다. 《이민위천》을 필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신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생애는 우리 인민을 자주정신이 강한 혁명적인민으로 키우신 인민적 수령의 위대한 력사이다.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는 《이민위천》의 가장 숭고한 표현은 인민대중을 자주성이 강한 혁명적인민으로 키우는데 있다. 인민대중은 자기를 알면 영웅이 되고 자기를 모르면 노예가 된다. 인민에 대한 최대의 사랑은 인민들을 자주의식으로 무장시키고 사상적으로 각성시키는것이며 인민에 대한 최대의 죄악은 인민의 사상의식을 마비시키고 사상적으로 타락시키는것이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은혜로운 사랑으로 우리 인민모두를 자주적인민으로 키워주시고 가장 고귀한 정치적생명을 안겨주시였으며 그것을 빛내이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인민대중중심의 혁명학설인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참다운 자주적인간의 넔을 심어주신분도, 혁명적인 조직들을 창건하시여 정치적생명의 모체를 마련하시였으며 우리 인민모두에게 정치적생명을 안겨주신분도 우리 수령님이시다. 우리 수령님께서 우리모두에게 이 세상 그 누구도 줄수 없었던 자주정신을 심어주시였으며 고귀한 정치적생명을 안겨주고 빛내이도록 보살펴주신것이야말로 《이민위천》의 최고표현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모든것의 주인이 되여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개척해나가는 힘있고 존엄높은 인민으로 위용떨치고있다. 그 누구를 넘겨보거나 남의 덕을 바라보지 않고 우리것에 의거하여 우리 식으로 살아나가는 우리 인민은 선군의 기치높이 적들의 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면서 나라의 자주권을 당당히 행사하고있으며 민족의 존엄을 영예롭게 지켜나가고있다. 고상한 정신적풍모를 지닌 슬기롭고 용감한 인민, 자기 수령, 자기 령도자에게 끝없이 충직하고 자기 조국과 혁명에 헌신하며 준엄한 시각에 총폭탄, 육탄이 되여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해가고있는것이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우리 인민의 훌륭한 모습이다. 온 누리에 자랑떨치는 우리 인민의 숭고한 사상정신적풍모는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위한 혁명학설인 주체사상을 안겨주시고 혁명적조직생활을 통하여 정치적생명을 끝없이 빛내이도록 하시였으며 정치사상교양을 줄기차게 벌려 주체형의 인간, 혁명가로 키워주신 어버이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며 《이민위천》의 정치철학이 안아온 자랑찬 열매이다. 진정 어버이수령님의 한평생이야말로 사람중심, 인민대중위주의 철학적세계관에 기초한 《이민위천》을 일관한 리념으로 내세우시고 우리 인민모두를 그 어떤 경우에도 제 정신을 가지고 제힘으로 제기되는 문제를 풀어나가는 자주적인 인민으로, 자기의 존엄을 건드리는자에게는 무자비한 징벌을 안기는 민족적인 자존심과 배짱이 강한 인민으로 키워주신 인민적수령의 귀감으로 빛나는 한생이였다. 《이민위천》을 필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신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생애는 인민에 대한 사랑과 헌신으로 이어진 인민적수령의 위대한 력사이다. 어버이수령님의 위대한 심장은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으로 높이 고동쳤고 수령님의 사색은 언제나 인민에게 더 큰 행복을 마련해주시기 위한 구상으로 이어졌으며 수령님의 심혈은 조국의 부강발전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하여 바쳐졌다. 인민에 대한 어버이수령님의 사랑은 망국노의 운명에 처하였던 우리 인민을 구원해주시고 미제침략자들을 물리치고 우리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지켜주신 사랑이였으며 인민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고 다 돌려주신 지극한 어버이사랑이였다. 우리 인민들에게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마음껏 누릴수 있는 사회주의제도를 마련해주시고 그 행복의 요람속에서 누구나 국가와 사회의 혜택을 받도록 온갖 사랑과 배려를 다 돌려주신분이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어버이수령님의 사랑은 우리 인민이 사는 모든곳에 뜨겁게 스며있으며 인민을 위하여 마련된 재부와 창조물들에도 깊이 새겨져있다.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는 《이민위천》의 발현이다. 경애하는 수령님께서는 인민의 충복이 되는것보다 더 영광스러운 일은 없다고 하시면서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숭고한 위업으로 내세우시고 한평생을 오로지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모든 사색의 시작과 끝도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에 두신 분이 우리 수령님이시였고 모든 기준과 가치도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중심에 놓고 헤아리신분도 경애하는 수령님이시였다. 행복도 인민을 위해 바치시고 기쁨도 인민과 함께 나누시며 걱정도 인민을 위해 하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무엇이 하나 생겨도 먼저 인민을 생각하시였고 제일 좋고 훌륭한것은 다 인민에게 안겨주시였다. 한평생을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여오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면불휴의 로고는 현지지도의 기나긴 로정의 자욱마다에도 뜨겁게 새겨져있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시기부터 인민들속에 들어가는것으로 혁명활동을 시작하시였고 그들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는것으로 혁명활동을 줄기차게 이어오시였으며 인민을 위하여 밤잠도 휴식도 잊으시고 생의 마지막시기까지 온갖 심혈과 로고를 다 바치시였다. 이처럼 어버이수령님은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끝없는 헌신적복무정신을 지니시고 한평생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신 인민의 수령이시였다. 《이민위천》을 필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신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생애는 인민을 믿고 인민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인민적수령의 위대한 력사이다. 인민대중은 혁명과 건설의 주인, 직접적담당자이며 그들이 발휘하는 힘은 무한대하다. 인민을 믿고 인민의 힘에 의거하는데서 삶의 보람과 승리의 비결을 찾으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그 어떤 로선과 정책을 하나 세워도 인민의 지향과 요구가 철저히 반영되도록 하시고 하나의 공장, 하나의 도시를 건설하여도 인민의 편의가 보장되도록 하시였다.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는 어버이수령님의 인민적시책에 의하여 우리 나라에서는 국호도 군대이름도 그리고 기념비적창조물들의 명칭과 고귀하고 아름다운 많은것들이 인민의 이름으로 불리우게 되였다. 인민대중의 힘에 의거하여 혁명의 난국을 헤쳐나가는것은 어버이수령님께서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부터 견지하여오신 일관한 원칙이였다. 우리 혁명이 준엄한 시련의 고비를 수많이 넘어오면서 사소한 곡절이나 담보도 없이 승리적으로 전진해올수 있은것은 인민을 믿고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혁명의 난국을 헤쳐오신 우리 수령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락원의 한 녀성당원의 신념에 찬 목소리에서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를 확고히 내다보시였으며 한 농촌할머니의 말에서 힘과 용기를 얻으시고 전후의 그처럼 어려운 난국을 헤쳐나가시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 강선의 로동계급을 불러일으켜 천리마대고조를 일으킨것은 《이민위천》의 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한 뚜렷한 확증으로 된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어려운 시기마다 자신께 용기와 신심을 주고 고무를 준것도 인민들이고 혁명과 건설을 옳바른 길로 이끌어나갈수 있도록 지혜를 주고 방도를 준것도 인민이라고 하시면서 인민을 찾아 수천수만리길을 걸으시였으며 그 길에서 인민대중을 끊임없는 기적과 혁신에로 이끌어오시여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시였다.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과 창조적지혜에 의거하여 화를 복으로 전환시키고 역경을 순경으로 변화시키면서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신 여기에 어버이수령님의 령도의 위대성이 있다. 바로 이것은 《이민위천》으로 빛나는 인민적수령의 위대한 력사로 빛을 뿌리고있는것이다. 인민적수령의 최고귀감이신 어버이수령님은 인민에 대한 사랑과 함께 새세대 청년들에 대한 위대하고 숭고한 사랑의 화신이시였다. 혁명활동의 첫 시기부터 청년들을 혁명의 기본력량으로, 혁명의 계승자로, 혁명의 주체의 구성부분으로 보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혁명생애의 전기간 새 세대 청년들을 누구보다도 굳게 믿고 극진히 사랑하시였다. 어버이수령님의 청년들에 대한 숭고하고 극진한 사랑은 모든 청년들을 망라한 통일적이며 혁명적인 청년조직을 무어주시고 그들에게 한없이 귀중한 정치적생명을 안겨주시여 온갖 정치적권리와 자유를 마음껏 누리게 하여주신데서도, 청년들을 당과 혁명에 끝없이 충직한 주체형의 혁명가, 영웅적위훈의 창조자로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참된 인간으로 키워주신데서도 뚜렷이 찾아볼수 있다. 청년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라면 나라의 귀중한 모든것을 아낌없이 돌려주시며 모든 재부와 건설물들을 후대들을 위해 훌륭히 마련해주시려고 끝없이 마음쓰신분이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어버이수령님의 청년들에 대한 사랑이야말로 청년들을 총대중시사상, 주체의 선군사상으로 살며 싸우는 혁명적인 새 세대로, 견결한 주체형의 청년전위투사로 키워주고 가장 높은 존엄과 영광을 누릴수 있게 하여준 혁명적이며 전투적사랑이였다. 어버이수령님의 이 청년사랑의 위대한 력사는 태양의 나라 김일성조선의 력사와 더불어 영원토록 빛날것이다. 참으로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는 《이민위천》의 철학을 지론으로 내세우시고 인민과 청년들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뜨거운 사랑, 헌신적복무로 우리 민족의 후손만대의 번영과 행복을 꽃피워주신 인민적수령의 최고귀감이시였다. 인민의 수령의 위대한 생애로 빛나는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력사는 오늘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에 의하여 굳건히 이어져 계속 흐르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인민을 하늘처럼 믿고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고있으며 언제나 군인들과 인민들, 청년들속에 계시면서 우리 모두의 생활을 사랑과 은덕으로 세심히 보살펴주신다. 필승불패의 선군정치를 전면적으로 펴시여 총대로 우리 모두의 행복을 지켜주신분도 경애하는 장군님이시며 강력한 전쟁억제력을 마련하시여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불패의 군력을 갈망하여온 우리 인민의 세기적숙망을 풀어주신 분도 우리 장군님이시며 끊임없는 선군장정의 길우에서 선군조선의 밝은 려명을 안아오고 조국번영의 전면적개화기를 활짝 열어주신분도 경애하는 장군님이시다. 사랑의 정치, 인덕정치와 선군정치로 《이민위천》의 철학을 빛나게 구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을 모시고있는 한 선군조선의 무궁한 번영과 우리 군대와 인민, 청년들의 영원한 행복, 주체혁명위업의 빛나는 승리는 확정적이다. 모든 청년들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세련된 령도밑에 어버이수령님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리념을 꽃피우기 위해 오늘의 혁명적총진군을 앞장에서 다그쳐나가야 한다. 그리하여 어버이수령님의 위대한 사상과 업적을 대를 이어 더욱 찬연히 빛내여나가야 할것이다.
최 규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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