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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의 신념과 락관을 지니도록 이끄시여
오늘 우리 인민과 청년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선군조선의 일대 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선군혁명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혁명의 총대를 억세게 틀어잡고 사회주의조국을 철벽으로 지켜가고있는 일당백초병들과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건설장을 비롯한 어렵고 힘든 부문에 달려나가 청춘의 기개와 위훈을 떨쳐가는 피끓는 청년들 아니 이 땅에 삶을 둔 남녀로소모두의 가슴속에 간직되여있는것은 무엇인가. 위대한 장군님만 계시면 우리는 이긴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밑에 강성대국은 반드시 일떠설것이며 남부럽지 않게 잘 살게 될것이다! 바로 이런 필승의 신념과 락관이 천만군민의 가슴속에 억척같이 자리잡고있다. 이 억센 신념의 기둥과 희열이 저절로 생겨난것인가 결코 그런것이 아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승리의 신심을 가지고 락관적으로 살며 투쟁하는것은 혁명가들의 고유한 기질이라고 하시면서 그것을 깊이 간직하도록 깨우쳐주시고 주저앉을세라, 마음이 흔들릴세라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며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시였기때문이기에 되새겨볼수록 지금도 우리 마음 한없이 뜨거워오르는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당의 선군령도를 따라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 군인들과 근로자들이 혁명승리에 대한 굳은 신념과 의지, 투철한 혁명정신을 지니고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더욱 억세게 싸워나가도록 하여야 하겠습니다.》 혁명의 길은 멀고도 간고하다. 이런 조건에서 필승의 신념과 혁명적락관주의정신을 지니는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로 나서고있다. 필승의 신념, 그것은 수령의 사상과 위업에 대한 절대적인 확신이며 오직 혁명의 승리를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려는 굳은 결심과 의지이다. 혁명적락관주의, 그것은 혁명의 정당성과 그 승리의 필연성을 굳게 믿고 그 어떤 간고한 조건에서도 절개를 굽히지 않는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이며 휘황한 앞날을 내다보면서 언제나 락천적으로 살며 일하는 고상한 사상감정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필승의 신념과 락관은 혁명가의 가장 중요한 풍모의 하나이며 혁명가가 되기 위한 근본요구이라고 가르치시였다. 하다면 필승의 신념과 락관을 간직하는데서 중요한것은 무엇이겠는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그것이 자기 령도자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이라는데 대하여 한두번만 강조하지 않으신다.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가의 필승의 신념이란 본질에 있어서 혁명의 수뇌부를 믿고 따르는 마음이라고, 수령을 절대적으로 믿고 수령의 령도를 받들어나가면 반드시 혁명의 승리를 이룩할수 있다는 정신이 다름아닌 혁명가의 필승의 신념이라고 명철하게 가르쳐주시였다. 자기 수령, 자기 령도자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지녀야 어떤 역경속에서도 오직 수령만을 받들고 끝까지 따를수 있으며 수령의 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칠수 있다. 항일혁명투사 최희숙동지가 원쑤들에게 두눈을 빼앗기고도 혁명의 승리가 보인다고 소리높이 웨쳐일제교형리들을 전률케 한것이나 마동희동지가 자기의 혀를 끊어 혁명의 사령부의 안전을 보장한것은 그들이 수령이 이끄는 혁명의 승리를 확신하고 살아도 수령을 위해 살고 죽어도 수령을 위하여 한목숨 바치겠다는 신념을 간직하고있었고 혁명승리에 대한 신심이 그 누구보다 확고하였기때문이 아니였으랴.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우리모두를 항일혁명투사들처럼 필승의 신념과 락관을 지닌 불굴의 혁명전사로 키우기 위하여 얼마나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기울이시였던가. 《고난의 행군》이 한창이던 주체85(1996)년 1월 중순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혁명가들에게 있어서는 오늘보다도 래일을 위하여 살며 투쟁하는것이 더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나는 끝없이 번영할 우리의 사회주의조국, 그 품속에서 더욱 보람차고 행복한 삶을 누릴 우리 인민의 모습을 그리며 그 어떤 난관도 달게 여기며 일하고있습니다.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라>, 이것이 나의 인생관입니다.》 계속하시여 그이께서는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라는 말은 자기는 락을 보지 못하더라도 조국의 앞날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하여 한몸을 바칠 각오를 가지고 살라는것이라고 그 의미도 풀이해주시며 항일혁명투사들이 이런 인생관, 이런 신념을 가지고 투쟁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이 겪는 시련과 난관의 크기를 누구보다도 깊이 헤아리시고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 그것을 몇백, 몇천배로 보상해주시려는 뜨거운 사랑과 굳은 신념이 자자구구에서 넘쳐나는 이 가르치심은 일군들모두의 가슴속에 혁명가는 어려운때 무엇을 위하여 어떤 신념과 락관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대답으로 뜨겁게 새겨졌다. 일군들모두가 그이께서 지니신 숭고한 인생관을 혁명의 진리로 새겨안고 혁명가답게 살 결심을 다지고있는데 그이께서는 결연한 어조로 우리는 혁명의 길이 아무리 험난하다 해도 온갖 난관과 시련을 이겨내고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잠시 동안을 두셨다가 지금 적들은 사회주의보루인 우리 나라를 먹어보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고, 제국주의의 포위속에서 단독으로 사회주의를 지켜나가자니 시련도 많고 고난도 많다고, 그러나 우리는 결코 혁명의 길에서 물러설수 없다고 하시면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억천만번 죽더라도 모든 시련과 고난을 뚫고 사회주의를 지켜나간다, 누가 최후에 웃는가 보자, 이런 신념, 이런 배짱을 가지고 싸우면 당해낼자가 없습니다. <죽음을 각오한 사람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 이것이 우리 혁명가들이 지녀야 할 신념이고 배짱입니다.》 그이께서는 우리 일군들은 희생을 각오하고 돌격전에 그대로 육탄이 되여 뛰여드는 불굴의 혁명전사로 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비록 힘이 들고 난관이 많다 하더라도 앞날을 생각하며 용감하게 돌진하는 일군이라야 신념이 있고 주체의 인생관이 선 일군이라고 말할수 있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그리고 이날 시련의 언덕을 넘고 넘으며 아름다운 미래를 창조해나가자면 락천적으로 살며 일하여야 한다고, 신념이 확고한 사람은 미래를 사랑하며 미래를 사랑하는 사람은 비관을 모른다고, 혁명적랑만이 없이는 난관과 시련을 뚫고나갈수 없고 미래를 위하여 한몸바쳐 투쟁할수 없다고 하시면서 어렵고 복잡한 때일수록 사람들이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면서 난관을 극복해나가도록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신 경애하는 장군님이시였다. 어찌 그날뿐이였으랴. 주체87(1998)년 자강도의 어느 한 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모든것이 부족한 속에서도 생산을 멈추지 않는 로동계급의 이악한 투쟁기풍을 보시고 깊이 감동되시였다. 그이께 더더욱 깊은 인상을 남긴것은 공장구내의 번듯한 풍경이였다. 이 모든것을 바라보시는 장군님의 가슴은 뜨거우시였다. 그것은 단순히 생산문화의 한 단면이 아니였다. 어려운 난관속에서도 비관을 모르고 래일을 향해 돌진해가는 이곳 로동계급의 사상정신세계의 축도였다. 장군님의 이런 생각에 화답이라도 하듯 건물에 새겨진 대형구호가 그이의 눈앞에 확 다가들었다. 《가는 길 험난해도 웃으며 가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격동된 어조로 저 구호를 보라, 《가는 길 험난해도 웃으며 가자!》, 얼마나 좋은 구호인가, 저 구호는 최후승리를 확신하는 사람들만이 들수 있는 신념의 구호라고 하시며 호탕하게 웃으시였다. 언제인가는 구월산을 찾으시여 군인건설자들이 새로 건설한 참관도로를 따라 여러곳을 돌아보시다가 병사들이 폭포옹벽에 쓴 《미래를 위하여 고난의 마지막해 1997년》이라는 글발을 보시고 얼마나 훌륭한가고, 바로 이것이 우리 군인들의 랑만이라고, 바로 이 글에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사는 우리 병사들의 참된 인생관과 혁명적랑만의 세계가 그대로 비껴있다고 뜨겁게 말씀하시던 경애하는 장군님, 또 언제인가는 노래는 배가 불러야 부르는것이 아니라고, 배는 곯아도 앞날에 대한 희망이 있는 사람은 노래를 부르면서 락천적으로 생활한다고, 이것이 혁명적락관주의이고 랑만이라고 하시면서 인민들이 혁명적락관주의정신을 가지고 언제나 랑만적으로 생활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신 우리 장군님이시다. 이처럼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천만군민의 가슴속에 래일의 승리에 대한 필승의 신념과 혁명적락관을 심어주시였기에 내 조국은 《고난의 행군》, 강행군을 승리적으로 결속하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선군혁명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는것이다. 우리 인민과 청년들은 위대한 장군님만을 굳게 믿고 따라 나아갈 때 백전백승하며 끝없는 행복을 누리게 된다는것을 실생활체험을 통하여 똑똑히 절감하였다. 우리 인민과 청년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계시고 위대한 선군정치가 있는 한 우리 식 사회주의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철석의 신념과 혁명적락관주의를 지니고 용기백배, 기세드높이 사회주의강성대국의 높은 령마루를 향하여 총진군하여야 할것이다.
윤 명 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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