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 도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출판보도물 특집
(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 잡지가 특집하였다.
네팔신문 《아르판》 20일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진을 모시고 《세기와 더불어》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세기와 더불어》, 이것은 20세기의 위인이신 김일성주석의 회고록의 표제이라고 하면서 회고록은 세기의 위인으로서의 주석의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숭고한 덕망을 잘 보여주고있다고 썼다.
인디아신문 《뉴델리 타임스》 13일부는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라는 표제밑에 여러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인민들속에서》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의 각계층 사람들이 쓴 회상실기들을 묶은 도서 《인민들속에서》는 여러 나라에서 광범히 보급되고있으며 수많은 신문, 잡지에 게재되고 단행본으로도 출판되고있는데 대해 지적하였다.
이것은 한평생 인민행렬차를 타시고 인민과 더불어 승리와 영광의 력사를 창조해나가시였으며 인민의 마음속에 영생하시는 김일성주석께서만이 받으실수 있는 특전이라고 신문은 강조하였다.
팔레스티나잡지 《일랄 아맘》 4월호는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태양상,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 등을 모시고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강국조선의 창건자, 걸출한 령도자》라는 표제로 특집하였다.
로씨야신문들도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 김정은동지의 사진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혁명활동사진들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빠뜨리오뜨》 제14호, 《쁘라우다》 6-9일부, 《조국을 위하여 복무함》 제3호, 《웨쩨란》 제14호, 《쮸멘스까야 쁘라우다》 6일부, 《아무르스까야 쁘라우다》 12일부도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의 거룩한 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상세히 전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