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정계인사 미국의 반공화국인권책동 규탄


(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네팔로동자농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나라얀 만 비죽체가 17일 헌법의회 회의에서 한 연설에서 미국을 세계최대의 인권유린국으로 락인하고 미국의 반공화국인권책동을 규탄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은 세계도처에서 자주적인 국가들에 저들의 가치관을 강요하고있다. 그것을 거부하는 나라들에 대해 《인권》이 보장되지 않고있다느니 뭐니 하고 걸고들면서 부당한 제재와 압력을 가하고있다.

그러나 미국을 비롯한 서방나라들에서 인권유린행위가 끝없이 감행되고있다.

특히 미국은 세계최대의 인권유린국이다.

미국은 자주적으로 나아가는 조선에 대한 압살책동을 더욱 로골화하고있다.

이것은 조선의 사회경제발전과 인민생활에 커다란 난관과 장애를 조성하고있다.

아직까지도 조선반도에서는 전쟁상태가 지속되고있다.

미국때문에 평화협정이 체결되지 못하고있으며 언제 또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상태에 있는것이 조선반도의 현실이다.

미국의 끊임없는 압살책동이야말로 조선의 자주권과 민주주의적발전, 인민들의 인권에 대한 가장 란폭한 유린이며 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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