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창건 69돐을 여러 나라에서 경축
(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창건 69돐 경축집회가 메히꼬, 벌가리아, 네팔에서 7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집회장들의 정면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모셔져있었다.
집회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당건설령도업적과 선군령도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 조선로동당의 참모습을 보여주는 사진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강성국가건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집회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으며 조선대표부일군들이 초대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당건설령도업적을 칭송하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은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발전되고있다고 말하였다.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부위원장은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은 사회주의위업을 진두에서 향도하는 혁명의 참모부, 인민대중의 운명을 책임진 어머니당으로서 진보적인류의 고귀한 본보기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절세위인들께서 조선로동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커다란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나라의 통일과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당과 인민의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고계시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벌가리아, 네팔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