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팀 일본팀을 타승, 준결승경기에 진출


(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먄마에서 진행되고있는 2014년 아시아축구련맹 19살미만 선수권대회 준준결승경기에서 조선팀이 일본팀을 6:5로 타승하였다.

이번 선수권대회는 아시아의 16개 나라와 지역에서 온 남자축구팀들이 4개 조로 나뉘여 조별련맹전을 하고 승자전으로 승부를 가르는 형식으로 진행되고있다.

오만팀과 1:1로 비기고 이라크팀을 2:1로 이긴 조선팀은 조에서 2등으로 준준결승경기에 진출하여 일본팀과 대전하였다.

전후반전과 연장전의 치렬한 공방전끝에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다.

11m차기에서 조선팀은 일본팀을 5:4로 이겼다.

조선팀은 준결승경기에 진출하는것과 함께 대회규정에 따라 다음해 뉴질랜드에서 진행되는 국제축구련맹 20살미만 월드컵경기대회 참가자격을 획득하였다.

되돌이

Twitter로 보내기 Facebook으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네이버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Google+로 보내기 Evernote로 보내기 Reddit로 보내기
우리민족끼리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E-mail) : urimanager@silibank.com 홈페지내용에 관한 문의(E-mail) : uriminzok@silibank.com
Copyright © 2003 - 2013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
gotop
기사종합
 
도서, 잡지
 
영화, 음악
 
독자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