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5차 세계기계체조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조선선수들 귀국


(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제45차 세계기계체조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쟁취한 조선의 홍은정, 리세광선수들이 15일 귀국하였다.

3일부터 12일까지 중국에서 진행된 이번 선수권대회에서 홍은정선수는 녀자조마운동에서, 리세광선수는 남자조마운동에서 제1위를 하였다.

평양역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평해동지와 김용진내각부총리, 김영훈체육상, 관계부문 일군들, 가족들이 선수들을 맞이하였다.

체육인들이 홍은정, 리세광선수들에게 꽃목걸이를 걸어주고 꽃다발을 안겨주었다.

만수대언덕에 오른 선수들과 감독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되돌이

Twitter로 보내기 Facebook으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네이버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Google+로 보내기 Evernote로 보내기 Reddit로 보내기
우리민족끼리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E-mail) : urimanager@silibank.com 홈페지내용에 관한 문의(E-mail) : uriminzok@silibank.com
Copyright © 2003 - 2013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
gotop
기사종합
 
도서, 잡지
 
영화, 음악
 
독자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