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박따뿌르시친선대표단 성원들과의 친선모임 진행
(평성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네팔 박따뿌르시친선대표단 성원들과의 친선모임이 15일 김정숙제1중학교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람 마니 바따라이 행정관을 단장으로 하는 네팔 박따뿌르시친선대표단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안명옥 평성시인민위원회 위원장, 조선네팔친선협회성원들, 관계부문 일군들, 김정숙제1중학교 교직원, 학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참가자들은 학생들의 예술소품공연을 관람하였으며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