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화전시회 몽골에서 개막
(평양 10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김정일화전시회가 조선로동당창건 69돐에 즈음하여 7일 몽골 울란바따르에서 개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위인칭송의 꽃 김정일화들이 《10월 10일 경축》, 《조선로동당창건 69돐》이라는 글발을 배경으로 황홀경을 이루고있었다.
전시회개막식에는 몽골 공업 및 농업성, 문화, 체육 및 관광성, 대외관계성, 민족민주당, 김정일화협회, 적십자련맹 등 정부, 정당, 단체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몽골문화, 체육 및 관광성 부상은 연설에서 불멸의 꽃 김정일화전시회가 진행되는것은 날로 좋게 발전하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잘 보여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몽골땅에 만발한 김정일화와 더불어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더욱 확대발전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