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은 가장 위력한 당이라고 앙골라, 먄마인사 강조
(평양 10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7돐과 당창건 69돐에 즈음하여 앙골라와 먄마인사가 6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앙골라의사협회 위원장 까를로스 알베르뚜 삔뚜 데 쏘우사는 조선로동당은 강철같은 통일단결을 이룬 가장 위력한 당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로동당의 창건자이신 위대한 김일성각하께서 이룩하신 당의 사상의지적통일과 단결은 위대한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더욱 공고화되였다.
하기에 조선로동당은 지난 시기 다른 나라들에서 공산당, 로동당들이 분렬과 붕괴의 비극을 겪을 때 추호도 흔들리지 않고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길로 곧바로 이끌어나갈수 있었다.
오늘 뛰여난 품격과 자질을 천품으로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각하를 수위에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은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향도하는 불패의 당으로서 자기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고있다.
먄마 미트 타르모출판사 총사장 마웅 마웅 나잉은 조선로동당의 옳바른 령도에 의하여 조선인민은 지난 수십년간 사소한 우여곡절도 없이 승리의 한길로 전진하여올수 있었다고 언급하였다.
오늘 김정은각하께서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사상과 위업을 계승하시여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을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위업실현에로 현명하게 이끄신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