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단체들 조선의 혁명적반제립장을 지지
(평양 10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의 적대시정책과 핵위협이 근원적으로 청산되지 않는 한 핵억제력을 절대로 포기할수 없고 억만금과도 바꿀수 없다는 조선의 혁명적반제립장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가 6일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은 사회주의조선의 핵억제력에 대해 시비질하는 한편 날조된 자료들을 가지고 조선을 헐뜯으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의 대조선전략은 핵억제력에 대한 압력이 실패하는 경우 《인권》깜빠니야로 조선을 압살하자는것이다.
조선이 핵억제력을 보유하게 된것은 반세기이상에 걸치는 미국의 핵위협때문이며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이 조선혁명의 최고리익을 반영한 필수적선택이기때문이다.
미국은 조선에 일방적인 무장해제를 강요하면서 《인권》깜빠니야로 조선의 영상에 먹칠하고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를 내부로부터 와해시켜보려고 비렬하게 책동하고있다.
미국은 조선이 자주, 선군, 사회주의길에서 절대로 물러서지 않을것이며 저들의 광란적인 압력소동이 오히려 조선의 결심을 더욱 굳게 하여준다는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