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련방제통일방안을 지지해나서야 한다고 이란신문 강조
(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제시 34돐에 즈음하여 이란신문 《이란 뉴스》 6일부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련방제통일방안 주장》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1980년 10월 10일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제시하시였다.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은 북과 남이 서로 상대방에 존재하는 사상과 제도를 그대로 인정하고 용납하는 기초우에서 북과 남이 동등하게 참가하는 민족통일정부를 내오고 그밑에서 북과 남이 같은 권한과 의무를 지니고 각각 지역자치제를 실시하는 련방공화국을 창립하는것을 기본내용으로 하고있다.
2000년 6월 15일 조선의 북남최고수뇌분들은 평양에서 발표한 공동선언에서 북측의 낮은 단계의 련방제안과 남측의 련합제안이 서로 공통성이 있다고 인정하고 앞으로 이 방향에서 통일을 지향시켜나가기로 합의하였다.
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는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을 위하여 줄기찬 노력을 기울이고있다.
국제사회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 통일을 바란다면 응당 현 실태에 대하여 바로 인식하고 조선의 련방제통일방안을 지지해나서야 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