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서 체육절을 뜻깊게 맞이
(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의 각지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12일 체육절을 뜻깊게 맞이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숭고한 뜻에 의해 제정된 전인민적, 전국가적체육활동의 날에 각지에서 다채로운 대중체육사업들이 진행되였다.
수도의 성, 중앙기관,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대학, 학교들이 대중률동체조, 건강태권도 모범출연 및 판정사업, 장애물극복경기, 축구, 롱구, 배구, 탁구 등 다양한 체육경기들로 들끓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공장을 현지지도하신 1돐이 되는 뜻깊은 날에 체육절을 맞은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방직공들이 유쾌한 체육유희오락경기들을 펼치였다.
김일성종합대학을 비롯한 각 대학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롱구, 배구, 탁구, 집단달리기 등 여러 종목의 경기들을 진행하였다.
북창지구의 탄전들과 신의주신발공장, 흥주닭공장, 안악군 오국협동농장 등에서 특색있는 경기들이 떠들썩하게 벌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