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창건 69돐 경축행사 베닌, 나이제리아에서 진행
(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창건 69돐에 즈음하여 베닌에서는 련환모임이, 나이제리아에서는 사진전시회와 영화감상회가 3일에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조선로동당이 걸어온 승리의 로정을 보여주는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당창건기념탑》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베닌 《김정일장군 만세》친목회 위원장은 조선로동당이 백전백승의 당으로 위용떨치고있는 비결은 위대한 지도사상과 전당의 통일단결에 있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을 인민들은 어머니당이라 부르며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고있다고 하면서 이러한 대중적지반을 가진 당이 승리한다는것은 력사가 보여주는 진리라고 말하였다.
나이제리아 요베주로동성 국장은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이 군대를 혁명의 주력군, 기둥으로 하여 전반적사회주의위업을 힘있게 밀고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끄시였다고 강조하였다.
나이제리아 프라노손만년국제주식회사 부기장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과 인민이 사회주의문명국건설에 박차를 가하고있는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