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사진, 도서, 수공예품전람회 로씨야, 몽골, 메히꼬에서 개막
(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7돐과 조선로동당창건 69돐에 즈음한 조선사진, 도서, 수공예품전람회가 1일부터 6일까지의 기간에 로씨야, 몽골, 메히꼬에서 개막되였다.
전람회장들의 정면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모셔져있었다.
전람회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당건설령도업적과 선군령도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사진, 도서들,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도 전시되여있었다.
로씨야 모스크바주 알렉싼드로브시 부시장은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력사의 온갖 도전을 물리치며 백승의 한길만을 걸어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선대수령들의 유훈을 높이 받들어 조선로동당을 세상에 없는 전투적인 당, 인민을 위한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신다.
조선이 가까운 앞날에 강성국가로 될것은 명백하다.
몽골문화, 체육 및 관광성 부상은 몽골은 조선로동당의 령도를 받는 영웅적조선인민과의 친선관계를 소중히 여기고있으며 그 어떤 환경속에서도 변함없이 발전시켜나갈것이라고 언급하였다.
메히꼬 인쓰르헨떼종합쎈터 위원장은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조선로동당의 영광스러운 력사는 앞으로도 줄기차게 이어질것이라고 확언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