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선수 제45차 세계기계체조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쟁취
(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의 홍은정선수가 제45차 세계기계체조선수권대회 녀자조마운동에서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3일부터 중국 남녕에서 시작된 이번 선수권대회에는 조선과 로씨야, 일본을 비롯한 70여개 나라와 지역의 남, 녀선수 600여명이 참가하였다.
첫 시작달리기로부터 자신만만하게 주로를 누벼나간 그는 최고급난도동작들을 완벽하게 수행하여 15. 599점으로 미국선수들을 누르고 선수권을 쟁취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