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창건 69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 방송이 특집
(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창건 69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 방송이 9월 28일부터 30일까지의 기간에 특집하였다.
민주꽁고신문 《라브니르》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인민대중의 혁명적당을 창건하시기 위하여》, 《조선로동당을 어머니당으로 강화하시기 위하여》,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은》이라는 제목의 글들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조선로동당은 1945년 10월 10일 위대한 김일성주석에 의하여 창건되고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에 의해 끊임없이 강화발전되였다고 하면서 혁명적당건설의 본보기를 마련하신 절세위인들의 업적을 전하였다.
인도네시아신문 《쑤아라 까르야》는 《백승의 조선로동당》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조선로동당은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진수로 하는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지도적지침으로 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방글라데슈신문 《블리쯔》는 《인민을 이끌어 근 70년》이라는 제목으로 창건후부터 오늘까지 력사의 온갖 시련을 헤치며 인민들을 승리와 영광에로 이끌어 세기적변혁을 창조해온 조선로동당을 찬양하는 글을 실었다.
캄보쟈 에프엠 90. 5방송은 인민사랑은 김정은제1비서의 모든 사색과 활동의 출발점이며 그이께서 펼치시는 정치의 최고원칙, 최상의 목표이라고 전하였다.
이 나라의 압싸라 TV 및 라지오방송도 같은 내용으로 보도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