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동지께와 김정일동지께 당과 국가, 군대책임일군들 경의 표시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창건 69돐을 맞으며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와 김정일동지께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이 10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김영남동지, 박봉주동지, 황병서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우당위원장, 당, 무력, 정권기관, 내각,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존함을 모신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들에서 그들은 대원수님들께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훈장보존실들과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장군님께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현지지도와 외국방문의 길에서 리용하신 사적승용차와 전동차, 배, 렬차보존실들을 돌아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