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은 영원히 백승만을 떨칠것이라고 민주꽁고정계인사 강조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창건 69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총비서인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가 1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세계혁명적인민들은 조선인민과 함께 조선혁명의 참모부이며 진보적인류의 향도자인 조선로동당의 창건 69돐을 뜻깊게 맞이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령도자께서 계시였기에 조선로동당은 그 어떤 실패와 좌절도 모르고 조선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올수 있었으며 세계혁명발전에 커다란 공헌을 하고 자기의 국제주의적의무를 다할수 있었다.
주체사상을 지도사상으로 하고있는 조선로동당은 오늘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천품을 그대로 이어받으신 위대한 정치가이신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받고있다.
당에 대한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는 조선 당과 인민의 불패의 힘의 원천으로 되고있으며 진보적인류는 걸출하신 그이께서 계심으로 하여 세계자주화위업수행의 밝은 앞날을 내다보고있다.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김정은원수님께서 지니신 인민적품성과 정치실력을 높이 칭송하며 그이의 령도를 받는 조선로동당이 영원히 백승만을 떨치리라는것을 굳게 확신하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