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에 대한 인민의 영원한 부름-어머니


(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인민은 로동당을 어머니당이라고 부른다.

그것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조선로동당이 기쁠 때도 어려울 때에도 사랑과 정으로 자기들의 운명을 지켜주고 보살펴주는 어머니의 모습으로 깊이 새겨져있기때문이다.

조선로동당창건기념일(10월 10일)을 맞이하는 조선인민은 로동당을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절세위인들께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시고 령도하여오신 어머니당의 력사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여왔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사람이 세상에 태여나서부터 죽을 때까지 책임지고 키워주고 보살펴주며 죽어서도 영생하는 정치적생명을 주어 영원한 삶을 빛내여주는것이 조선로동당의 정책이라고 하시며 어머니당의 강화발전을 위해 끊임없는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위대한 그 품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가슴속 아픈 사연을 털어버리고 고귀한 정치적생명을 받아안았으며 영생의 삶을 누리고있다.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품속에서 조선의 천만군민은 변함없이 값높은 삶을 받아안고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대해같은 믿음과 은정으로 온 나라 인민을 위훈의 창조자로 키워주시고 못난 자식, 상처입은 자식들에게도 사랑과 정을 다해 재생의 삶을 안겨주고계신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인민사랑에 의해 교육, 보건을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인민적시책들이 변함없이 실시되고 인민들은 마음속 그늘이 없이 사회주의복을 마음껏 누리고있다.

창전거리와 은하과학자거리, 릉라인민유원지 등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일떠서 도처에서 로동당만세소리가 끝없이 울려나오고있다.

원수님께서 이끄시는 어머니당밖에는 자기들의 운명을 지켜주고 행복을 꽃피워줄 품이 없다는것이 실생활을 체험하면서 인민들이 스스로 찾은 진리이다.

하기에 오늘 조선인민은 어머니당에 대한 고마움과 감사의 정을 한껏 터치는 노래 《그대는 어머니》, 《내 심장의 목소리》 등을 부르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끄시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를 충정으로 받들어가고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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