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위인들의 당건설업적을 먄마인사들 격찬
(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7돐과 조선로동당창건 69돐에 즈음하여 먄마인사들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 양곤지역위원회 비서대리 민 테인은 3일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1945년 10월 10일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신것은 조선혁명발전에서 커다란 사변으로 되며 그때로부터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 그리고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백전백승의 강위력한 당으로 강화발전되여왔다.
경애하는 김정은각하께서는 적들의 압살책동으로부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시면서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온갖 심혈을 다 바치고계신다.
그이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위업실현에서 반드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리라고 확신한다.
먄마동종의학과학연구소 소장은 9월 25일 발표한 담화에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창건하시고 강화발전시키신 조선로동당의 옳바른 령도가 있었기에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그 어떤 우여곡절도 없이 자랑찬 승리의 길을 걸어올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