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의 웅변대회 진행
(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7돐과 조선로동당창건 69돐경축 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의 웅변대회가 8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평양역 초급직맹위원장 남춘빈은 《억센 뿌리》라는 제목의 웅변에서 간고한 항일혁명투쟁의 불길속에서 마련하신 당건설의 성과와 경험에 기초하여 해방된 조국땅에서 지체없이 당창건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신 김일성동지의 위대성에 대하여 토로하였다.
웅변 《불멸의 업적》에서 2. 8직동청년탄광 로동자 로만기는 조선로동당을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인민대중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건설하신 김정일동지의 당건설업적을 칭송하였다.
웅변 《위대한 수호자》, 《조선속도》라는 제목에 출연한 만경대혁명사적관 직맹해설원 원경옥, 평양철길대 직맹이동해설강사 류창순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의 혁명전통을 옹호고수하고 계승발전시키시며 세인을 경탄시키는 조선속도창조에로 인민을 불러일으키고계시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우리는 당신밖에 모른다》라는 제목의 웅변에서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 직맹이동해설강사 김은정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을 모시고 준엄한 혁명의 길을 승리와 영광으로 아로새겨온 혁명의 1세, 2세들처럼 당의 령도따라 백두의 위업을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