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창건 69돐 경축행사 앙골라, 기네에서 진행


(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창건 69돐에 즈음하여 앙골라에서는 경축모임, 좌담회가, 기네에서는 강연회, 영화감상회가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당건설령도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조선로동당의 영광찬란한 로정을 보여주는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앙골라대통령부 안전관방국 장령은 조선인민이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끊임없는 압살책동속에서도 자기의 사상과 제도를 굳건히 수호하고 빛내여나가고있는 비결은 수령의 두리에 통일단결된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위력에 있다고 강조하였다.

앙골라 엠쁘로에총회사 총사장은 조선로동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고 말하였다.

기네공보성 기술국 과장은 조선영화 《강성대국의 불보라》를 감상하고 조선의 위력에 대하여 더 잘 알수 있었다, 조선은 참으로 위대한 강국이다고 격찬하였다.

기네에서 진행된 강연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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