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웅변모임 진행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7돐과 당창건 69돐에 즈음한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웅변모임 《백전백승의 조선로동당》이 7일 녀성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김정순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 녀맹일군들과 평양시안의 녀맹원들이 참가하였다.

보통강구역녀맹위원장 송양란은 웅변 《승리의 비결》에서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이 불패의 위용을 만방에 떨치며 승리와 영광의 년륜을 아로새겨온데 대하여 토로하였다.

조선로동당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향해 힘차게 진군해가고있다고 말하였다.

만경대구역 서산동 초급녀맹위원장 장명화는 웅변 《생명》에서 자주, 자립, 자위로 존엄높은 공화국의 강대함과 젊음으로 비약하는 눈부신 현실은 조선로동당의 령도가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웅변 《어머니의 모습》에서 서성구역 장경2동 녀맹원 리옥분은 긍지높이 나붓기는 조선의 당기는 온 나라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다 맡아주고 빛내여주는 위대한 어머니의 모습이라고 격정을 터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인민사랑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천만군민을 조선로동당의 기치아래 하나로 묶어세우시는 김정은원수님의 품은 조선인민모두가 안겨살 영원한 삶의 품이라고 토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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