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에서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 참가자들을 환영하여 연회 마련


(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에서는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 참가자들을 환영하여 6일 목란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하였던 선수들과 감독들, 일군들이 연회에 초대되였다.

황병서동지, 현영철동지, 김기남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 경기대회에 참가한 종목별협회 위원장들, 후원단체 책임일군들, 관계부문 일군들, 선수들의 가족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최룡해동지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임에 따라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에서 우승의 개가를 련이어 올리고 돌아온 선수들과 감독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조선체육선수들이 이룩한 쾌승은 체육강국에로 비약하는 선군조선의 존엄과 영예를 만방에 과시한 특기할 사변이며 조선속도창조의 불길드높이 강성국가건설에 떨쳐나선 군대와 인민을 힘있게 고무추동한 전인민적인 대경사이라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우리의 선수, 감독들은 이번 경기대회에서 련이은 승전포성을 터쳐올림으로써 아시아의 최강팀, 최강자로서의 당당한 실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였으며 민족의 화해와 단합, 여러 나라들과의 친선과 평화를 도모하는데 크게 공헌하였다.

어머니당에 금메달통장훈의 자랑찬 선물을 마련하고 자기를 키워주고 내세워준 조국과 인민의 기대에 훌륭히 보답한 선수, 감독들이야말로 온 나라가 떠받들어야 할 민족의 장한 아들딸들이다.

연설자는 백두의 훈련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더 많은 땀을 흘림으로써 이번에 이룩한 성과를 공고히 하고 앞으로도 아시아의 패권, 세계의 패권을 다투는 국제경기들에서 금메달로 조국의 불패의 기상과 위용을 더욱 자랑차게 떨쳐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연회에서는 만수대예술단 삼지연악단 예술인들의 공연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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