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은 길이 전해질것이라고 영국단체 강조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이신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은 세기를 이어 길이 전해질것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17돐과 조선로동당창건 69돐에 즈음하여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가 9월 30일 인터네트홈페지에 특집한 글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홈페지는 위대한 장군님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것은 1964년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때로부터 주체의 당건설위업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그이에 대한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열화같은 흠모심,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심의 반영으로 된다.
조선로동당은 김정일동지를 총비서로 모심으로써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면서 자기의 령도적지위와 역할을 높이고 국방력강화와 경제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였다.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는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영원히 높이 모시며 그이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결정하였다.
주체의 당건설위업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그대로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빛나게 완성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