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국가과학원에 높이 모시였다


(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창건 69돐을 맞으며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국가과학원에 높이 모시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동상은 과학자, 기술자들을 혁명의 영원한 동행자로 믿고 내세워주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자애로운 태양의 모습을 형상하고있다.

동상제막식이 6일에 진행되였다.

김영남동지, 박봉주동지, 현영철동지, 김기남동지, 최태복동지, 최룡해동지, 박도춘동지, 김평해동지, 곽범기동지, 오수용동지, 로두철동지, 조연준동지와 김용진내각부총리, 국가과학원 일군들과 과학자, 종업원들, 동상을 모시는 사업에 기여한 단위 일군들과 공로자들, 돌격대원들, 은정구역안의 근로자들과 청년학생들이 제막식에 참가하였다.

동상제막을 당과 국가, 군대, 국가과학원의 책임일군들이 하였다.

제막포들이 벗겨지자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이 찬연히 빛을 뿌리였다.

동상에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존함을 모신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명의와 전국의 과학자들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이어 국가과학원과 분원, 연구소들, 은정구역 정권기관, 근로단체, 각급 기관, 기업소, 공장, 농장, 대학, 학교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동상을 우러러 인사를 드리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가 제막사를 하였다.

그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동상을 국가과학원에 높이 모신것은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업적을 끝없이 빛내이며 수령영생위업의 력사를 줄기차게 이어나가는데서 또 하나의 커다란 경사로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준엄한 조국해방전쟁시기인 주체41(1952)년 12월 1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과학원의 창립을 온 세상에 선포하신것은 주체적과학발전사에 특기할 사변이였으며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으로 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수많은 로작들과 강령적가르치심들을 통하여 과학기술발전의 앞길을 휘황히 밝혀주시였으며 근 20차례나 국가과학원을 찾으시여 과학연구지도기관으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다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혁명령도의 바쁘신 속에서도 10여차례나 국가과학원을 찾아주시였으며 수많은 로작들을 발표하시고 정력적인 령도로 우리의 과학기술을 새 세기 높은 령마루에로 올려세우시였다.

연설자는 모든 과학자, 기술자들은 과학적재능과 열정을 총폭발시켜 눈부신 과학기술성과들을 내놓음으로써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선을 굳건히 지키고 부강조국건설에 참답게 이바지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대한 해설을 듣고 동상을 돌아보았다.

되돌이

Twitter로 보내기 Facebook으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네이버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Google+로 보내기 Evernote로 보내기 Reddit로 보내기
우리민족끼리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E-mail) : urimanager@silibank.com 홈페지내용에 관한 문의(E-mail) : uriminzok@silibank.com
Copyright © 2003 - 2013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
gotop
기사종합
 
도서, 잡지
 
영화, 음악
 
독자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