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 특별법제정을 위한 운동을 확대할 립장 표명
(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세월》호참사 범국민대책회의가 2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세월》호특별법과 관련한 여야합의를 배격하였다.
단체는 지난 9월 30일의 여야합의는 《세월》호참사 유가족들과 국민을 철저히 배제한것이라고 비난하였다.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후보들을 선출하는데 여당이 개입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였다.
단체는 새로 조직되는 진상규명국민추진단과 함께 특별법제정을 위한 범국민운동을 더욱 확대해나갈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