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창건 69돐경축행사 여러 나라에서 진행
(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창건 69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메히꼬에서는 사진, 도서전시회와 강연회가, 에티오피아, 앙골라에서는 좌담회가 9월 26일부터 30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사진, 도서전시회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당건설령도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들, 조선군대와 인민이 강성국가건설에서 이룩하고있는 성과들을 소개하는 사진, 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연설에서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창건되고 강화발전된 백전백승의 당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승리에로 향도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은 《주체형의 혁명적당-조선로동당》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김정은원수님의 선군혁명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자주, 선군, 사회주의기치 높이 조선혁명을 승리적으로 향도해나가는 주체형의 혁명적당으로서의 위용을 더욱 높이 떨치고있다고 말하였다.
앙골라해군사령부 장령, 군관들은 백전백승의 위력을 떨쳐온 조선로동당은 강성국가건설의 향도적력량으로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고 강조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