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국창건 66돐에 즈음하여 브라질신문들 특집
(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6돐에 즈음하여 브라질신문들이 특집하였다.
《조르날 다 씨다지 인두스뜨리아우 지 꾸리치바》 9월 15일-30일부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6돐》, 《조선의 모습》, 《불패의 나라 조선》 등 제목의 글들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김일성,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라는 제목의 글에서 세기를 이어 길이 전할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해방업적, 건국업적을 상세히 소개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1948년 9월 9일 동방에서의 첫 인민민주주의국가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수십성상에 걸치는 장구한 기간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계시면서 나라와 인민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그이의 령도밑에 공화국은 창건된지 2년도 안되여 일어난 조선전쟁에서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국의 침략을 물리치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하였다.
또한 전후 재더미우에서 복구건설과 사회주의건설을 성과적으로 수행하였다.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위용떨쳐온 공화국의 창건 66돐에 즈음하여 김일성주석께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
신문은 주체사상탑, 당창건기념탑 등을 보여주는 사진들도 함께 실었다.
《조르날 메르꼬쑤르》 제33호도 공화국의 영광찬란한 력사를 소개하는 글과 사진들을 옹근 네면에 편집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