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동지의 로작연구토론회 스위스에서 진행
(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9월 27일 스위스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의 인사들과 성원들이 참가하였으며 이 나라 주재 조선대표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마르틴 뢰체르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일령도자의 로작은 과학으로서의 사회주의에 대한 리론을 전면적으로 집대성하고 체계화한 불멸의 사상리론적재보로서 진보적인류에게 사회주의의 과학성과 진리성, 승리의 필연성을 밝혀주고있다.
로작은 진정한 사회주의에 대한 완벽한 리해를 주는 참된 교과서이다.
사회주의의 기치, 선군의 기치를 변함없이 높이 추켜들고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계승완성하려는것은 조선로동당의 확고부동한 신념이다.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의 길로 힘차게 전진하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강성국가를 기어이 일떠세울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길로 꿋꿋이 나아가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변함없는 지지를 보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