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제가 침략무력을 남조선에 증강배치할것을 획책


(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2일 남조선의 《세계일보》에 의하면 미륙군성이 순환배치의 명목으로 미국 텍사스주에 있는 미제침략군 8기갑련대 3대대를 이달안으로 남조선에 배치하는것을 승인하였다.

이것은 해외주둔 미제침략군부대들의 배치를 재조정하기 위한 미국방성의 조치에 따른것이라고 한다.

최근 북침전쟁을 위한 미제의 무력증강책동이 날로 악랄해지고있다.

얼마전에도 《F-15E》전투기들을 오산미공군기지에 증강배치하였다.

련이어 《B-2》전략핵폭격기들을 괌도에 전진배치하고 지금은 미싸일방위체계에서 핵심으로 되는 고고도요격미싸일의 남조선배치를 추진하는 등 북침전쟁준비에 그 어느때보다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미제의 호전적망동은 이 땅에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며 평화를 위협하는 진범인이 누구인가를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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