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을 쟁취한 조선녀자축구팀을 여러 나라에서 보도
(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녀자축구팀이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에서 영예의 제1위를 쟁취한 소식을 1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프랑스의 AFP통신은 조선녀자축구선수들이 김정은령도자의 사랑에 금메달로 보답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 녀자축구에서 조선팀이 일본팀을 3:1로 꺾고 우승하였다.
경기가 끝난후 조선팀책임감독은 기자들에게 오늘의 금메달은 김정은령도자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선수들이 모든것을 다 바쳐 훈련하고 경기에서 끝까지 싸운 필연적결과이라고 말하였다.
일본팀책임감독은 조선팀은 응당 축하를 받아야 한다, 조선팀은 잘 째였으며 선수들사이의 협동이 훌륭하였다고 찬양하였다.
일본의 교도통신은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일본팀이 1일에 진행된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 녀자축구결승경기에서 완강한 조선팀에 1:3으로 패하였다.
조선팀은 세계 및 아시아선수권을 보유하고있는 일본팀을 납작하게 만들었다.
일본팀주장은 경기후 조선팀이 힘과 속도측면에서 매우 강하다는것을 느끼였다고 하면서 그들의 역습속공은 믿기 어려울 정도로 훌륭하였다, 10번 라은심의 돌파능력은 참으로 나무랄데 없이 완벽하였다고 말하였다.
영국의 로이터통신과 BBC방송, 에스빠냐의 EFE통신을 비롯한 여러 나라 출판보도물들도 조선의 미더운 녀자축구선수들이 우승한데 대하여 일제히 전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