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창건 69돐 경축행사 여러 나라에서 진행
(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창건 69돐에 즈음하여 스위스에서는 집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가, 인도네시아에서는 강연회가, 에티오피아에서는 좌담회가 9월 26일부터 29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도서 및 사진전시회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고전적로작들을 비롯한 조선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1945년 10월 10일에 창건하신 조선로동당의 지도사상은 주체사상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대렬의 사상의지적통일과 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였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개척하시고 전진시켜오신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오늘 조선로동당을 현명하게 이끌고계신다.
조선은 세계사회주의운동의 휘황한 등대이다.
인도네시아 드위 미뜨라 뻐르까싸회사 사장은 《백승을 떨치는 조선로동당》이라는 제목의 강연회에서 존경하는 김정은각하를 모시여 조선로동당은 가장 존엄높은 불패의 당으로 빛을 뿌리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스위스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