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동지의 첫 쏘련공식방문 65돐과
1984년 쏘련공식방문 30돐 기념행사 벨라루씨에서 진행
(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첫 쏘련공식방문 65돐과 1984년 쏘련공식방문 30돐 기념행사들이 1일 벨라루씨의 민스크에서 진행되였다.
민스크시력사박물관에서는 공산당련맹-쏘련공산당과 벨라루씨공산당의 주최로 사진전시회가 개막되였다.
사진전시회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로작들을 비롯한 조선도서들, 선군조선의 참모습을 보여주는 사진들, 미술작품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전시회개막식에는 공산당련맹-쏘련공산당, 벨라루씨공산당 중앙위원회, 벨라루씨공산당 원로리사회, 민스크시력사박물관 기타 관계부문 일군들과 군중이 참가하였으며 로씨야주재 조선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개막식에서는 공산당련맹-쏘련공산당리사회 제1부위원장인 로씨야련방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 따이싸예브의 개막사에 이어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김정은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사진전시회가 열린데 대하여 언급하고 벨라루씨인민들은 전시회를 통하여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업적에 대하여 잘 알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앞으로도 벨라루씨공산당과 조선로동당사이의 친선관계발전을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참가자들은 전시회장을 돌아보고 조선기록영화 《영원한 친선의 력사》를 감상하였다.
한편 민스크시력사박물관에서는 벨라루씨공산당 민스크시위원회의 주최로 《친선의 력사》라는 주제의 토론회가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