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중조선인총련합회 박근혜를 조선민족의 명단에서 제거해야 한다고 주장
(평양 10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9월 27일 반통일대결광신자 박근혜를 단죄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박근혜가 유엔총회 제69차회의에서 한 그 무슨 《기조연설》이라는데서 공화국을 악랄하게 걸고들며 가소로운 넉두리를 늘어놓은데 대해 규탄하였다.
우리 공화국의 핵은 핵무기를 휘두르며 달려드는 미국의 횡포한 침략책동에 대처한 가장 정당한 물리적억제력으로서 그 누구도 흥정할수 없는 자주국가의 전취물이라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한갖 미국의 하수인에 불과한 괴뢰당국자가 유엔무대에까지 나서는것자체가 심히 어리석고 주제넘는 도발적인 망동이 아닐수 없다.
박근혜는 조선민족의 명단에서 하루속히 제거해야 할 대상이다.
오늘 세계최대의 인권유린지역은 다름아닌 남조선이다.
세계가 다 인정하듯이 지구상에 유일하게 세금이 없고 무상치료, 무료교육을 실시하는 나라, 인민대중의 정치적권리와 자유를 완전히 보장하고 국가가 인민생활을 전적으로 맡아 돌봐주는 나라가 바로 우리의 사회주의제도, 공화국이다.
미국의 식민지주구인 박근혜따위가 공화국의 신성한 인권을 입에 올리며 미친듯이 모략소동을 피운것은 공화국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다.
박근혜는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체제를 모독한자들은 무자비한 징벌을 면할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알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조국인민들과 함께 미국의 수급졸개인 박근혜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과 대결책동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고 짓부셔버릴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