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의 자랑찬 력사에 대해 나이제리아단체 소개
(평양 10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창건 69돐에 즈음하여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9월 26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글들을 올렸다.
홈페지는 《인민을 이끌어 근 70년》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로동당은 창건후 력사의 온갖 풍파와 시련을 헤치며 인민들을 언제나 승리의 길로 향도하였다고 강조하였다.
홈페지는 1945년 10월 10일 자기의 탄생을 온 세상에 선포한 조선로동당이 새 조국건설에로 전체 인민을 불러일으켰으며 그 나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창건된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해방후 군건설과 강화발전에 선차적힘을 넣은 조선로동당이 미제가 일으킨 3년간의 가렬한 전쟁에서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수호하였으며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건설을 현명하게 령도한데 대하여 렬거하였다.
제국주의자들이 《사회주의완전종말》을 떠들며 반사회주의공세를 악랄하게 감행하던 시기 당이 선군의 기치높이 사회주의수호전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끌어 강성국가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은데 대하여 전하였다.
조선을 이미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운 조선로동당은 지금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힘을 집중하면서 사회주의문명국건설에 박차를 가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홈페지는 《인민의 운명을 간직한 기발》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당,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돌봐주는 어머니당으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온데 대해 전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