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단체들 박근혜의 반통일대결망동을 규탄
(평양 10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가 박근혜의 반통일대결망동을 규탄하여 9월 27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의 이전 《유신》독재자의 딸 박근혜가 얼마전 유엔무대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존엄과 사회주의제도를 중상모독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박근혜는 유엔연설에서 조선반도 군사분계선지역에 《평화공원》을 건설하겠다고 하였는데 남조선에 미제침략군이 주둔해있고 미국의 핵무기가 북을 겨냥하고있으며 해마다 조선을 반대하는 합동군사연습이 강행되는 속에서 이것은 도저히 실현될수 없는 망상에 불과하다.
박근혜는 미군의 남조선주둔을 애걸하면서 미군으로부터 전시작전권을 넘겨받는 시기를 무한정 연기하려 하고있다.
모든 사람들이 일할 권리, 배울 권리를 향유하고있는 조선에 대하여 그 무슨 《인권문제》를 떠들고있지만 남조선이야말로 인권이 가장 엄중히 유린되고있는 곳이다.
박근혜의 《흡수통일》야망은 북남사이의 모든 합의와 선언들에 배치된다.
우리는 조선의 원칙적립장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박근혜와 그의 《흡수통일》야망이 조선인민의 투쟁에 의해 력사의 오물통에 처박히게 될것이라고 확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