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외면한 정치권을 단죄
(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의 《세월》호참사 단원고등학교가족대책위원회가 9월 30일 경기도 안산의 합동분향소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단체는 이날 여야당이 《세월》호특별법제정과 관련한 협상을 타결짓고 합의문을 발표해버렸다고 비난하였다.
이번 처사는 참사의 진상규명을 외면하고 저들의 정치적리익만을 추구한것이라고 단죄하였다.
유가족들은 부당한 합의문을 공식 거부한다고 단체는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