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를 물고 일어나는 남조선괴뢰군내의 자살사건


(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괴뢰군내에서 자살사건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고있다.

9월 26일 괴뢰륙군 2작전사령부의 한 장교가 병영주변의 야산에서 숨진채 발견되였다.

이에 앞서 남조선강원도 강릉지역의 괴뢰군부대소속 사병이 목을 매고 자살하였다.

그는 부대에서 상급으로부터 구타 등 갖은 폭력행위에 시달려왔는데 가혹한 인권유린행위에 항거하여 목숨을 끊었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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