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동지의 당건설업적을 방글라데슈신문 게재
(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창건 69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신문 《데일리 포크》 9월 23일부가 《조선로동당의 창건자》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이 국제사회에서 강철의 당, 불패의 당으로 위용떨치고있는것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당건설업적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조선이 일제의 군사적강점하에 있던 시기에 나라와 인민을 위한 투쟁의 길에 나서신 김일성주석께서는 1926년 10월 17일 조선의 새 세대 혁명가들로 타도제국주의동맹을 결성하시였다.
《ㅌ.ㄷ》의 결성으로부터 혁명활동을 시작하신 그이께서는 력사적인 카륜회의에서 《조선혁명의 진로》라는 연설을 통하여 조선혁명의 성격과 임무를 과학적으로 규정하시고 그에 기초하여 무장투쟁로선, 반일민족통일전선로선, 당창건로선 등 조선혁명의 주체적로선을 제시하시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항일혁명투쟁시기에 이룩하신 당창건의 조직사상적준비에 기초하여 해방후 지체없이 당을 창건하도록 하시였다.
그리하여 조선에서는 나라가 해방된지 두달도 채안되던 1945년 10월 10일 조선사회의 강유력한 향도적력량인 조선로동당이 창건되게 되였다.
창건후 조선로동당은 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새 사회건설,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건설의 길로 승리적으로 전진하여왔다.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조선로동당의 필승불패의 위용과 더불어 그 창건자이신 김일성주석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