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숙동지는 조선인민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
(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서거 65돐에 즈음하여 인도네시아신문 《인터내셔널 메디아》 9월 24일부가 《빛나는 생애》라는 표제밑에 여러 제목의 글을 특집하였다.
신문은 머리글에 9월 22일은 조선인민이 흠모하는 김정숙녀사께서 서거하신 날이다, 녀사의 생애는 너무도 짧았으나 인민들의 마음속에 지울수 없는 자욱을 남기였다고 썼다.
신문은 《불멸의 자욱》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김정숙동지께서 간고한 항일의 나날 비범한 군사적예지와 지략, 무비의 담력과 용감성, 백발백중의 사격술로 명성을 떨치신데 대하여서와 그이를 칭송하여 항일혁명투사들이 나무들에 글발들을 새긴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녀사께서는 해방후 새 조국건설을 위한 사업에도 거대한 공헌을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공장, 기업소, 탄광, 광산, 농촌과 어촌 등을 쉬임없이 찾으시여 인민들을 새 조국건설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시였다.
또한 정규무력건설을 위한 사업도 정력적으로 이끄시여 나라의 군사적지반을 튼튼히 다지는데 특출한 기여를 하시였다.
1948년 9월 9일에 녀사께서 그처럼 바라시던 인민의 나라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창건되게 되였다.
신문은 《영원한 화폭》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어머님께서 항일의 나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로선을 견결히 옹호하시고 그이의 안녕과 건강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김정숙녀사께서는 조선인민의 마음속에 수령결사옹위의 화신으로 영생하신다고 신문은 강조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