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제리아인사 조선의 인권정책을 찬양
(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 알하싼 맴맨 무함마드가 9월 17일 한 모임에서 조선의 민주주의적인 인권정책과 인권보장제도를 찬양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모든 공민들이 성별, 민족별, 직업, 재산과 지식정도, 당별, 정견, 신앙에 관계없이 선거할 권리와 선거받을 권리를 가진다.
조선에는 중앙과 지방의 출판기관들과 공장, 기업소, 대학들에서 발행되는 수많은 신문, 잡지들이 있으며 여러개의 텔레비죤통로와 방송들이 있다.
모든 공민들은 각종 출판보도물들을 통하여 그리고 그 어디에서나 자기의 견해와 의사를 자유롭게 표시할수 있는 권리를 행사하고있다.
또한 집회와 시위, 결사의 자유를 보장받고있다.
조선에서는 조선로동당과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을 비롯한 여러 정당, 사회단체들이 조직되여 활동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권은 인민이 주인으로 되고 인민의 리익을 위하여 복무하는 인민의 정권이다.
조선에서는 신앙의 권리도 법적으로 담보되고있다.
근로인민대중은 로동의 참된 주인, 로동의 결과의 향유자로 되고있다.
로동에 의한 보수와 함께 국가와 사회의 추가적혜택이라는 보수형태를 보충적으로 적용해주고있다.
무료교육과 무상치료를 받을수 있는 권리를 비롯하여 사회적인간의 모든 권리를 전면적으로 보장받고있는 사회가 바로 조선사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