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 각계층 군중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요구하여 투쟁


(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사람일보》에 의하면 27일 서울광장에서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대규모집회가 진행되였다.

《세월》호참사 유가족들, 농민들, 시민사회단체 성원들, 시민들을 비롯한 전지역에서 모여온 각계층 군중 수만명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집권자가 《세월》호참사의 진상을 덮어버리려 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참사와 관련하여 수많은 의문들이 제기되였지만 아직까지 밝혀진것이 없는데 어떻게 투쟁을 그만둘수 있겠는가고 언명하였다.

참사진상에 대한 규명이 없이 절대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수 없기에 특별법제정의 길에서 단 한치도 물러설수 없는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전지역적으로 투쟁이 갈수록 확대강화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고 전체 국민이 참사진상이 밝혀지는 그날까지 투쟁하자고 호소하였다.

각계각층이 모두 일어나 세상을 바꾸어야 한다고 하면서 이를 위해 끝까지 싸워나갈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시위행진을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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