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농민단체들 쌀시장개방책동에 항의
(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전국농민회총련맹을 비롯한 남조선의 농민단체들이 27일 서울에서 집회를 가지고 당국의 쌀시장개방책동에 항의하였다.
단체들은 쌀시장을 전면개방하겠다는것은 농업을 포기하겠다는것과 마찬가지라고 비난하였다.
《정부》가 《높은 관세》를 통해 농업을 지키겠다고 하고있지만 현실적으로 당국은 외세의 압력을 막아낼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단체들은 식량주권과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쌀시장개방저지투쟁에 떨쳐나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