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가리아단체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을 규탄
(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가 22일 뷸레찐에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을 규탄하는 글을 편집하였다.
뷸레찐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금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권문제》에 대하여 요란스레 떠들고있다.
조선에 대한 서방의 비난은 증거가 없는 악선전에 불과하다.
사회경제적권리보장에 있어서 조선은 자본주의나라들에 비할바없이 우월하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처럼 실업자가 없고 로동할 권리 등이 원만히 보장되는 나라는 없을것이다.
사람들은 교육과 치료를 받을 권리, 아이들을 키우고 살림집을 보장받을 권리 등을 충분히 행사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반공화국인권소동에 열을 올리고있다.
인권소동을 통하여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노리는것은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훼손시키고 참다운 조선식사회주의를 허물어보자는것이다.
《개는 짖어도 행렬은 간다.》고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반공화국인권소동에 열을 올려도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길로 꿋꿋이 전진하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