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제리아, 도이췰란드에서 경축행사 진행
(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7돐, 조선로동당창건 69돐에 즈음하여 나이제리아자력갱생연구소조, 도이췰란드반제연단에서 독보회, 토론회, 영화감상회가 20일과 23일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주체사상탑》, 《강성대국의 불보라》를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나이제리아자력갱생연구소조 위원장대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를 독보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는 탁월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로 조선로동당을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조선로동당은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최고강령으로 내세우고 줄기차게 전진하여온것처럼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고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릴것이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토론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시고 김정일동지께서 강화발전시키신 조선로동당은 력사에 승리만을 아로새기며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이끄시는 조선로동당이 있어 조선은 오늘의 복잡한 국제정세속에서도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확신성있게 전진하고있다.
우리는 앞으로도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적극 지지할것이다.
도이췰란드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