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동지께 여러 나라에서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6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김정은동지께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네팔공산당(련합) 중앙위원회 위원장, 네팔로동자농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레바논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말레이시아전국말라이통일당 총비서, 말레이시아인민운동당 총서기,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 총비서, 몽골민족민주당 위원장, 몽골인민당 총비서, 수리아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수리아공산당(통일) 총비서, 수리아아랍민주동맹당 총비서, 수리아아랍사회주의동맹당 총비서, 수리아아랍사회주의자운동 총비서, 캄보쟈푼씬뻬크당 위원장, 캄보쟈의 크메르민주당 위원장, 팔레스티나해방민주주의전선 총비서, 팔레스티나인민투쟁전선 총비서,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 따쥐끼스딴공산당 위원장, 인도네시아다양성당 전국지도리사회 총위원장과 총서기, 인도네시아투쟁민주당 중앙지도리사회 위원장과 총서기, 인디아공산당 전국리사회 총비서, 도이췰란드공산당 위원장, 로므니아사회주의선택당 위원장,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공산당《로씨야의 공산주의자들》 중앙위원회 위원장, 로씨야민족구국전선 위원장,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 마쟈르로동당 위원장, 벌가리아사회주의당 민족리사회 위원장,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대리, 체히-모라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위원장, 새유고슬라비아공산당 총비서와 국제비서, 영국공산당(맑스-레닌주의) 위원장과 부위원장 겸 국제비서, 총비서, 영국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 총비서, 이딸리아통일공산당 총비서, 이딸리아 평화와 사회주의운동 총비서, 베닌사회주의당 위원장, 세네갈사회당 총비서, 에짚트민족진보통일련합당 총비서, 에짚트아랍사회주의당 위원장, 도미니까통일된 좌익운동 총비서, 메히꼬사회주의인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카나다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제1비서, 자유투표동맹을 위한 뻬루민족독립운동 위원장이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김정은동지께 또한 쿠웨이트국가 추장계승자, 내각 수상, 까타르국가 내각 수상, 바베이도즈 수상, 아랍사회부흥당 부총비서, 전련맹볼쉐비크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 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 에스빠냐인민공산당 국제관계비서, 가나민족민주대회 부총비서, 에짚트자유사회주의자당 부위원장, 미국사회로동당 전국위원회 성원, 김일성김정일기금 공동리사장, 로씨야 이고리 모이쎄예브명칭 국립아까데미야민속무용단 지배인, 로씨야 21세기관현악단 단장, 유엔사무총장, 유엔식량 및 농업기구 총국장, 세계식량계획 집행국장, 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기구 조정서기, 쁠럭불가담학생청년조직 총서기, 아시아지역 주체사상연구소 리사장, 서기장,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 리사, 아프리카지역주체사상연구위원회 서기장, 라틴아메리카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서기장, 로씨야련방 하바롭스크변강 장관, 하바롭스크시장을 비롯하여 중국, 로씨야, 네팔, 레바논, 말레이시아, 먄마, 몽골, 방글라데슈, 수리아, 스리랑카, 싱가포르, 캄보쟈, 쿠웨이트, 타이, 파키스탄, 까자흐스딴, 끼르기즈스딴, 아랍추장국, 오만, 이란, 인도네시아, 인디아, 일본, 노르웨이, 단마르크, 도이췰란드, 로므니아, 벌가리아, 벨라루씨, 스위스, 스웨리예, 체스꼬, 프랑스, 핀란드, 뽈스까, 오스트리아, 우크라이나, 영국, 이슬란드, 이딸리아, 기네, 나이제리아, 리비아, 베닌, 세네갈, 민주꽁고, 뜌니지, 알제리, 앙골라, 우간다, 에짚트, 에티오피아, 메히꼬, 브라질, 꼴롬비아, 뻬루, 에꽈도르의 정계, 사회계, 경제계의 고위인사들과 국제기구,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통일지지 및 친선단체 대표들이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축전과 축하편지들에서 그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6돐에 즈음하여 김정은동지께 가장 충심으로 되는 축하를 드리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시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강화발전시켜오신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조선은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끊임없는 전진을 이룩하였으며 혁명과 건설에서 눈부신 성과들을 달성하였다고 지적하였다.
불패의 강국으로 존엄높은 조선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일대 번영기를 열어나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축전과 축하편지들은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