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인권정책에 관한 토론회 베닌에서 진행
(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권정책에 관한 토론회가 18일 베닌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베닌 《김정일장군 만세》친목회, 주체사상연구 베닌전국위원회, 베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꼬또누기자대학의 인사들과 주체사상신봉자들, 군중이 참가하였다.
베닌 《김정일장군 만세》친목회 위원장인 주체사상연구 베닌전국위원회 위원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권정책에 대하여 상세히 해설하였다.
베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인 꼬또누기자대학 학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오늘 조선인민은 교육을 받을 권리를 비롯하여 모든 사회문화적권리를 마음껏 향유하고있다.
조선은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는것과 함께 학업을 전문으로 하는 교육체계와 일하면서 공부하는 교육체계를 발전시키고 기술교육, 사회과학, 기초과학교육의 과학리론수준을 높여 유능한 기술자, 전문가들을 키워내고있다.
이와 함께 학생들을 무료로 공부시키고 대학과 전문학교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주며 사회교육을 강화하고 모든 근로자들이 배울수 있는 온갖 조건을 다 보장해주고있다.
교육자로서 학교교육, 사회교육을 현대화하기 위한 사업에 국가적투자를 돌리고있는 조선의 현실이 제일 부럽다.
베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성원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근로대중이 좋아하지 않는 정치체제와 생활방식을 받아들이라고 강요하는것은 란폭한 내정간섭이며 인권침해행위이다.
우리는 인권문제를 구실로 저들의 지배주의적야망을 실현하려는 미국의 책동에 각성을 높여야 할것이다.

